여기는 스포츠가 공용어입니다.


❝스포츠에서 유일한 것이 승리라면 이기는 그 순간 다시 경합을 벌여야겠다는 욕구는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클 조던과 로저 클레멘스가 나이 마흔에 계속 경쟁을 벌였던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소크라테스 야구장에 가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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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브루클린 다저스의 듀로셔 감독이 자이언츠 오트 감독을 향해 "멜 오트를 봐. 오트보다 더 좋은 사람을 본 적 있나? 그런데 지금 자이언츠가 몇 위지? 꼴등이라고!" 이 말이 신문 기자들에 의해 줄고 줄어 "사람 좋으면 꼴찌"가 됐다.

물론 파워랭킹을 적으면서 Green Day의 Nice guys finish last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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