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스포츠가 공용어입니다.


❝스포츠에서 유일한 것이 승리라면 이기는 그 순간 다시 경합을 벌여야겠다는 욕구는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클 조던과 로저 클레멘스가 나이 마흔에 계속 경쟁을 벌였던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소크라테스 야구장에 가다' 中에서

블로그 분할


가만히 보니까 티스토리는 한 ID로 블로그 여러개를 개설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있던 블로그를 스포츠와 일상용 둘로 나눴습니다.

대체로 kini라는 ID는 스포츠 쪽에서 더 익숙하게 쓰이기 때문에 스포츠로 했고, 다른 쪽은 전혀 유명한 ID가 없어서 kuduz로 했습니다. (kuduz는 터키어로 광견병이라는 뜻입니다.)

혹시 왜 잘 있던 내 링크가 빠졌냐고 하실 분들 스포츠에 없으면 일상용에, 일상용에 없으면 스포츠쪽에 있습니다. 저 그렇게 매몰찬 놈 아닙니다. ㅎㅎ

무슨 튀는 짓을 하려고 둘로 나눈 건 아니구요, 스포츠 글만 모아놓은 아카이브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에 취한 조치입니다. 아무래도 스포홀릭이 어딘가 불안해서요 ^^;

그래서 결론적으로

스포츠 ; http://kini.tistory.com
일상용 ; http://kuduz.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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