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스포츠가 공용어입니다.


❝스포츠에서 유일한 것이 승리라면 이기는 그 순간 다시 경합을 벌여야겠다는 욕구는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클 조던과 로저 클레멘스가 나이 마흔에 계속 경쟁을 벌였던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소크라테스 야구장에 가다' 中에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뒤늦게 네이버에서 '오픈 캐스트'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걸 기억하게 됐습니다. (구독 신청한 캐스트가 하나 있는 걸로 볼 때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고는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억은 못 하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에 저도 캐스트를 만들어보려고 했더니 '5명의 추천동의'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뜨더군요. 지인들께 부탁하면 네이버 ID 5개 알아내는 건 어렵지 않겠지만 이 블로그 찾아주시는 다섯 분께 이런 걸로도 도움을 받지 못하면 캐스트를 만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여러분께 도움을 구하게 됐습니다.

오픈 캐스트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시는 분은 아래 댓글에 비밀글로 네이버 ID 좀 살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e메일이 가는데 그때 동의를 해주시면 되는 모양입니다. (설마 다섯 분 못 채우는 건 아니겠죠? -_-;;)

페이스북까지 합쳐서 많은 분들이 ID를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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