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스포츠가 공용어입니다.


❝스포츠에서 유일한 것이 승리라면 이기는 그 순간 다시 경합을 벌여야겠다는 욕구는 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마이클 조던과 로저 클레멘스가 나이 마흔에 계속 경쟁을 벌였던 사실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소크라테스 야구장에 가다' 中에서

돌아왔습니다 -_-)/



• 2008년 9월 24일에 '저널로그로 블로그 이전'이라는 글을 남겼으니 970일 만입니다.


• 그냥 문득 '자기 검열'이 없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스포홀릭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파울볼을 '본진' 삼았죠. 그래서 사실 티스토리가 '집'이었던 건 얼마 안 됩니다. 그래도 집은 집이죠 :-)


• 그 동안 저널로그에 있던 글도 모두 이전 완료 -_-)/ 참 안 썼더군요 -_-;;


• 이제부터는 글을 자주 쓰겠다는 건 지나친 욕심 아니면 거짓말일 겁니다. 얼마가 됐든 쓰고 싶을 때만 쓰겠습니다.


• 어찌됐든 'Sportugese spoken here.' 늘 그랬듯, 이곳에선 스포츠가 공용어입니다.


+
'kini.kr'도 다시 이곳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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